7/07/2011

중국긴축 및 유럽지역 우려 바탕 글로벌증시 혼조, 금리랠리

1) 증시 및 주요 뉴스

- 미 증시: 중국 금리인상 및 유럽 우려 불구 장중반 소폭 반등 (DowJones +0.45%, S&P500 +0.10%, Nasdaq +0.29%)
- 유럽 증시: 포르투갈 투기 등급 강등 여파에 따른 부진 (FTSE100 -0.35%, CAC40 -0.44%, DAX30 -0.11%)
- 은행주 전반적 하락, 지표 약세 불구 2분기 어닝시즌 기대감
- 블룸버그: Goldman Sachs - 2008년 12월 미 연준 single-tranche open-market operations (ST OMO)을 통한 $15bn 대출
- 중국 기준금리 25bps 인상: 2011년 3번째 인상 (1년 예금: 3.5% / 대출: 6.56%)
- EU 대형신평사 비난 및 규제 고려
- Lagarde IMF 의장: 유럽중앙은행 유로존 내 디폴트 시 우려 동의

2) 미 경기지표

- 7월 MBA Mortgage Applications (-5.2%, -2.7% prior)
- 6월 Challenger Job Cuts (5.3%, -4.3% prior)
- 6월 ISM Non-manufacturing (53.3 vs 53.7 cons, 54.6 prior) 비제조업 지수 예상치 소폭 하회

3) 채권시장

- 포르투갈 투기등급 강등 여파에 따른 금리시장 랠리
- 미 국채시장 런던장 랠리 후 등락 (10s: -2bps to 3.11%, 5s: -5bps to 1.64%)
- Fed buyback (Agency 및 MBS 상환금 재투자): $2.91bn 규모, 2.5 ~ 4년 만기구간
- 금일 BOE (0.50% 동결 예상) / ECB (1.5% 25bps 인상 예상) 금리결정
- 크레딧: 유럽 주변국가 스프레드 대폭 상승 / 은행채 동반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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