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3/2011

아일랜드 강등에 따른 글로벌증시 혼조 및 금리시장랠리

1) 증시 및 주요 뉴스

- 미 증시: 초반 혼조세 불구 아일랜드 신용등급 강등에 따른 하락 (DowJones -0.47%, S&P500 -0.44%, Nasdaq -0.74%)
- 유럽 증시: 유럽재정위기 확산 우려에 따른 증시 약세 (FTSE100 -1.02%, CAC40 -0.88%, DAX30 -0.78%)
- FOMC 의사록 발표 후 일시적 반등 불구 산업주와 기술주 부진에 따른 증시 하락
- 6월 FOMC 의사록: 3차 양적완화정책 논쟁
- Moody’s: 아일랜드 신용등급 한단계 강등 (from Baa3 to Ba1)
- EU: 스트레스 테스트 불합격 은행에 대한 구제방안 마련할 것 / 15일 공식발표
- EU 렌 집행위원: 유로존 재무장관회의 - 그리스 2차 구제금융 민간투자자 일정역할 담당 동의

2) 미 경기지표

- 5월 Trade Balance (-$50.2 bn vs -$44.1bn cons, -$43.6bn prior)
- 6월 FOMC 의사록
일부 위원 3차 양적완화정책 필요성 제기 및 논쟁
출구전략 수순 확정 – 시기는 미정
(1) 보유 증권 상환금을 통한 재투자 종료
(2) 기준금리 저금리 확약 수정 및 유동성 축소 (reserve-draining operation)
(3) 기준 금리 인상
(4) Fed 보유 증권 매각 – Agency 채권 보유 3 ~ 5년 내 제거

3) 채권시장

- 미 금리시장의 제한적 등락 (10s: 2.88%, 5s: 1.43%)
- 미 3년 국채 auction: $32bn, 0.67% yield, 3.22 bid-to-cover, 34.5% indirect bid
- 크레딧: 유럽지역 크레딧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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