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샛별 미얀마, 진출 복병은?
입력시간 | 2013.03.29 08:00 | 정태선 기자
[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미얀마는 원유와 천연가스, 구리, 철광석 등 광물자원이 많이 묻혀 있어 동남아에서 마지막 남은 보고로 알려져 있다. 남북한의 3배의 넓은 국토면적에 인구는 6000만명으로 충분한 소비시장을 갖고 있으며, 풍부한 노동력과 저렴한 인건비 등이 장점으로 꼽힌다.
Showing posts with label 정태선.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정태선. Show all posts
3/29/2013
기회의 땅 미얀마, 국내기업 공략 '속도'
기회의 땅 미얀마, 국내기업 공략 '속도'
입력시간 | 2013.03.29 08:00 | 정태선 기자
[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떠오르는 신흥시장 미얀마에 대한 국내 기업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미얀마는 1960년 군사정권이 집권하면서 경제정책에 실패하고 고립을 자처, 아시아 최빈국으로 전락했다.
입력시간 | 2013.03.29 08:00 | 정태선 기자
[이데일리 정태선 기자] 떠오르는 신흥시장 미얀마에 대한 국내 기업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미얀마는 1960년 군사정권이 집권하면서 경제정책에 실패하고 고립을 자처, 아시아 최빈국으로 전락했다.
Subscribe to:
Posts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