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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2013

"셰일가스 필요없어"..美 지자체들, 프래킹금지 확산

"셰일가스 필요없어"..美 지자체들, 프래킹금지 확산

입력시간 | 2013.05.30 06:10 | 이정훈 특파원

뉴멕시코 모라카운티, 첫 프래킹 금지법안 통과
피츠버그 등 12개 동부도시서 서부로 확산중

[뉴욕= 이데일리 이정훈 특파원] 셰일가스 혁명을 선도하고 있는 미국에서도 수압식 시추방식인 프래킹(Fracking)이 야기하는 환경 오염 우려로 이를 금지하는 지방자치단체들이 늘어나고 있다.

4/01/2013

러시아, 美 셰일가스 붐 동참..바체노프 지역 개발

러시아, 美 셰일가스 붐 동참..바체노프 지역 개발

입력시간 | 2013.04.01 11:04 | 염지현 기자

개발 성공 땐 현재 원유 생산 규모 수년간 이어갈 듯
지질학적 특성 밝혀지지 않아 개발 어려움 지적도

[이데일리 염지현 기자] 세계 2위 산유국 러시아가 미국의 셰일가스 개발 붐에 동참하며 거대한 규모의 셰일유·가스 개발에 나섰다고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12/13/2012

"우리도 美처럼"..英도 셰일가스 시추승인

"우리도 美처럼"..英도 셰일가스 시추승인
에너지부, 랭커셔 시추사업 재개 승인
프래킹 보호장치 강화.."지진-오염 줄일수 있다"
업계선 가격 인하 효과에 부정적
입력시간 :2012.12.13 23:25

[뉴욕= 이데일리 이정훈 특파원] 영국도 결국 미국의 셰일가스 생산 붐에 동참하기로 했다. 환경오염 논란에도 불구하고 에너지가격 상승을 막기 위해 국내 셰일가스 시추를 허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