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미스 (Themis)
異名(Alternative Names):
Themis, 테미스, Justitia(Roman), 유스티티아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여신
그리스어로 ‘질서·율법’을 뜻한다. 하늘의 신 우라노스와 땅의 여신 가이아 사이에서 태어난 12명의 티탄 가운데 하나이다. 제우스의 두번째 아내가 되어 계절의 여신 호라이와 운명의 여신들인 모이라, 정의의 여신 아스트라이아 등을 낳았으며, 프로메테우스가 그의 아들이라는 설도 있다. 올림포스산에서 신들의 회의를 소집하고 연회를 주관하였다고 한다.
가이아로부터 예언술을 이어받아 델포이에 신탁소를 가지고 있었으며, 예언의 신 아폴론에게 예언술을 가르치고 신탁소를 넘겨 주었다고도 한다. 제우스가 네레이스의 하나인 테티스에게 연정을 품고 결혼 문제를 의논하자, 둘 사이에 아들이 생기면 아비를 쫓아낼것이라고 예언하였다. 이에 제우스는 테티스를 인간인 펠레우스와 짝짓도록 하였는데, 이들 사이에 태어난 아들이 트로이전쟁의 영웅 아킬레우스이다. 레아가 제우스를 낳자 은신처로 보내 크로노스의 살해 위험에서 벗어나게 하였으며, 대홍수에서 살아남은 데우칼리온과 피라 부부에게는 사람이 다시 지상에 모이게 하는 방법도 알려 주었다.
정의와 질서의 수호신으로서 양손에 저울과 칼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묘사되며, 그리스 전역에서 숭배하는 의식이 보편화되었다고 한다. 아크로폴리스에도 신전이 세워졌으며 그밖에 트로이젠과 타나그라·올림피아·테베에도 성소(聖所)가 마련되었다고 한다.
그리스신화(Greek Mythology)
6/06/2004
6/05/2004
텔루스 (Tellus)
텔루스 (Tellus)
異題(Alternative Names):
Tellus, 텔루스, Gaia(Greek), Gaea, 가이아
로마신화에 나오는 땅의 여신.
땅의 생산력을 주관하는 신이다. 고대인들은 이 여신에게 농작물과 가축의 풍성한 수확을 기원하는 제사를 지냈다. 첫 곡식의 씨를 뿌리면서 올리는 파종제(播種祭) 첫날에 제물을 바쳤다고 하는데, 이 제사는 정해진 날에 올리는 것은 아니었으며 해마다 제관(祭官)이 지정한 날에 7일에 한 번씩 두 차례에 걸쳐 지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씨앗이 싹을 내는 데 7일이 걸렸기 때문이고, 그밖의 날에는 씨앗을 지키는 자인 케레스(그리스신화의 데메테르)에게 제물을 바쳤다. 또 4월 15일의 포르디키디아(Fordicidia) 축제에도 텔루스에게 새끼를 밴 암소를 제물로 바쳤다.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땅의 여신 가이아와 동일시된다.
로마신화(Roman Mythology)
異題(Alternative Names):
Tellus, 텔루스, Gaia(Greek), Gaea, 가이아
로마신화에 나오는 땅의 여신.
땅의 생산력을 주관하는 신이다. 고대인들은 이 여신에게 농작물과 가축의 풍성한 수확을 기원하는 제사를 지냈다. 첫 곡식의 씨를 뿌리면서 올리는 파종제(播種祭) 첫날에 제물을 바쳤다고 하는데, 이 제사는 정해진 날에 올리는 것은 아니었으며 해마다 제관(祭官)이 지정한 날에 7일에 한 번씩 두 차례에 걸쳐 지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씨앗이 싹을 내는 데 7일이 걸렸기 때문이고, 그밖의 날에는 씨앗을 지키는 자인 케레스(그리스신화의 데메테르)에게 제물을 바쳤다. 또 4월 15일의 포르디키디아(Fordicidia) 축제에도 텔루스에게 새끼를 밴 암소를 제물로 바쳤다.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땅의 여신 가이아와 동일시된다.
로마신화(Roman Mythology)
11/05/2003
[매경포럼] 부동산 잡아야 지갑 열린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09&aid=0000326095
[매경포럼] 부동산 잡아야 지갑 열린다
매일경제 | 기사입력 2003-11-05 17:42 | 최종수정 2003-11-05 17:42
한비자(韓非子)의 '세난(說難)'편에 역린지화(逆鱗之禍)라는 말이 나온다. 용(龍)은 순한 짐승이지만 목 근처에 거꾸로 나 있는 비늘(역린)을 건드리는 자가 있으면 반드시 그 사람을 죽여버린다는 얘기다.
[매경포럼] 부동산 잡아야 지갑 열린다
매일경제 | 기사입력 2003-11-05 17:42 | 최종수정 2003-11-05 17:42
한비자(韓非子)의 '세난(說難)'편에 역린지화(逆鱗之禍)라는 말이 나온다. 용(龍)은 순한 짐승이지만 목 근처에 거꾸로 나 있는 비늘(역린)을 건드리는 자가 있으면 반드시 그 사람을 죽여버린다는 얘기다.
1/16/2003
중국 천리교수 내한 강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9&aid=0000270898
중국 천리교수 내한 강연
매일경제 | 기사입력 2003-01-16 15:42 | 최종수정 2003-01-16 15:42
중국 주룽지 총리의 경제자문이자 현재 중국 국무원 체제개혁판공실 경제체제 및 관리연구소 상무부소장인 천리(陳立) 박사의 내한 강연 회가 16일 오후 2시 매경미디어센터 대강당에서 열렸다.
11/22/2002
Economy, Ben Bernanke
A money-financed tax cut is essentially equivalent to Milton Friedman's famous "helicopter drop" of money.
- Ben Bernanke, [Remarks by Governor Ben S. Bernanke, Before the National Economists Club, Washington, D.C., November 21, 2002]
감세는 기본적으로 밀튼 프리드먼의 유명한 "돈을 헬리곱터에서 뿌리기"와 같은 효과를 나타냅니다.
- 벤 버냉키
8/15/2002
중국 베이징 경극원 ‘패왕별희’…대륙의 오페라 ‘띵∼창∼빠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5&aid=0000115198
중국 베이징 경극원 ‘패왕별희’…대륙의 오페라 ‘띵∼창∼빠이”
국민일보| 기사입력 2002-08-15 17:24
“체잉,쳉쳉쳉(악기소리) 띵∼창∼빠이(공연이 시작됩니다)”
날카로운 쇳소리의 타악반주와 고음의 가는 소리가 특징적인 중국의 경극(베이징 오페라)은 한·중수교 전까지 우리나라에서 자주 공연됐으나 수교 이후 공연횟수가 오히려 줄었다. 이전까지는 대만 공연단이 한해에도 여러차례 내한했으나 대만과 단교된 이후 내한이 뜸해진 까닭이다. 지금은 화교들과 우리나라 중국어동호회의 요청으로 주한 대만대표부가 1년에 한 차례 ‘소리소문없이’ 그들만을 위한 자리를 마련할 뿐이다.
중국 베이징 경극원 ‘패왕별희’…대륙의 오페라 ‘띵∼창∼빠이”
국민일보| 기사입력 2002-08-15 17:24
“체잉,쳉쳉쳉(악기소리) 띵∼창∼빠이(공연이 시작됩니다)”
날카로운 쇳소리의 타악반주와 고음의 가는 소리가 특징적인 중국의 경극(베이징 오페라)은 한·중수교 전까지 우리나라에서 자주 공연됐으나 수교 이후 공연횟수가 오히려 줄었다. 이전까지는 대만 공연단이 한해에도 여러차례 내한했으나 대만과 단교된 이후 내한이 뜸해진 까닭이다. 지금은 화교들과 우리나라 중국어동호회의 요청으로 주한 대만대표부가 1년에 한 차례 ‘소리소문없이’ 그들만을 위한 자리를 마련할 뿐이다.
4/12/2002
Dokdo, CHOO Kyu-ho

We reaffirmed our unswerving position that Dokdo (or Takeshima) is our(Korean) territory given authoritative historical evidence, geographical facts and international law.
- CHOO Kyu-ho, director general for the ministry`s Asian and Pacific Affairs Bureau
우리는 독도가 권위있는 역사적 증거로도, 지리적 사실로도, 국제법상으로도 우리(대한민국) 영토라는 우리의 흔들리지 않는 입장을 재차 확인 하는 바입니다.
- 추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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