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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2012

[더벨]희비 엇갈리는 '개발단계' 투자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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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희비 엇갈리는 '개발단계' 투자펀드
[해외자원개발펀드 사례분석]⑤생산 임박 개발단계 및 선진국 투자 유리
머니투데이 더벨 신민규 기자 |입력 : 2012.07.26 11:08

개발단계에서의 투자매력은 탐사단계보다 덜 위험하고 생산단계보다 매입비용이 싸다는 점이다. 기술장비가 이미 갖춰진 상태이고 생산이 거의 확정적이거나 임박할수록 투자매력이 높아진다. 국가위험이 적은 선진국에 투입장비 비용이 적게들면 금상첨화다.

7/24/2012

[더벨]'탐사'단계 뛰어든 카자흐펀드 '허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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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탐사'단계 뛰어든 카자흐펀드 '허공으로'
[해외자원개발펀드 사례분석]④사업자 케이에스리소스 결국 코스닥 퇴출
더벨 김경은 기자 |입력 : 2012.07.24 11:53

해외자원개발사업은 사업 진척도에 따라 탐사사업, 개발사업, 생산사업으로 분류된다. 그 중 탐사사업은 리스크가 큰 만큼 일확천금에 대한 기대도 가능하다. 열에 하나만 성공해도 남는 장사라고 한다. 바꿔 말하면 그만큼 성공하기가 힘들다는 말이기도 하다. 때문에 자금력이 뒷받침되고 자기 책임하에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대규모 사업자가 아닌 한 버텨내기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 코스닥 기업들이 해외자원개발 사업에 뛰어들면서 투자 피해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더벨]자원개발펀드, SI와 FI 연결 고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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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자원개발펀드, SI와 FI 연결 고리는
[해외자원개발펀드 분석]③SI 단독 투자에 익숙, FI는 원금보장 요구하는 실정
더벨 신민규 기자 |입력 : 2012.07.24 11:52

"A: 원금보장이 되는 구조를 짜 오면 검토해 보겠다.
B: 자원분야는 투자 대상으로 삼기에 위험부담이 큰 것 아닌가."

자원개발 운용사들이 기관투자가들에게 흔히 듣는 말이다. 해외자원개발 펀드가 속속 등장하고 있지만 기관 자금 유치는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전략적 투자자(SI)는 단독 또는 SI간 컨소시엄으로 사업을 구성하려는 성향이 강하고 재무적 투자자(FI)는 위험부담에 극히 몸을 사리기 때문이다.

해외자원개발 사업에 박차를 가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과 사뭇 대조적인 현실이다.

[더벨]딜 소싱에서 펀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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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딜 소싱에서 펀딩까지
[해외자원개발펀드 분석]②글로벌 IB와 SI 소싱...SI와 FI 합작으로 투자
더벨 김경은 기자 |입력 : 2012.07.24 11:51

해외자원개발펀드가 국내에 도입된지 5년여가 지나면서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다. 순수 민간펀드가 단순히 재무적 투자 목적으로만 운용되는 협소한 역할을 뛰어넘어 전략적 투자자(SI)와 함께 해외 자원 개발업체 인수전에도 일정 역할을 해내고 있다.

[더벨]해외자원개발펀드 민간 주도 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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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해외자원개발펀드 민간 주도 원년
[해외자원개발펀드 분석]①원자재값 상승 가운데 국내 기업들의 참여 기회 증가
머니투데이 더벨 박홍경 기자 |입력 : 2012.07.24 11:49

2012년은 해외자원개발 펀드 역사상 의미있는 한 해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민간 기업의 에너지·자원 인수합병(M&A) 인수 대금이 공모 펀드를 통해 민간에서 모집되는 첫 사례를 앞두고 있는 것이다. 삼성물산이 미국 파라렐 페트롤리엄(Parallel Petroleum)을 인수하는 데 참여하는 공모 펀드가 조만간 대형 증권사들을 통해 시장에 선보이면 이 딜은 그야말로 민간에서 시작해 민간으로 끝을 맺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