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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2013

[탄소배출권시장 인사이드 6] CDM시장과 신시장메카니즘

[탄소배출권시장 인사이드 6] CDM시장과 신시장메카니즘
기사입력 2013.02.12 11:11:24

UNFCCC하에서 CDM프로젝트시장은 시장기반을 근간으로 한 비용 효과적인 온실가스 저감 프로젝트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대부분의 CDM프로젝트들은 주로 저개발국가들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저감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1/28/2013

[탄소배출권시장 인사이드 4] 왜 CER 가격은 항상 EUA 가격보다 낮은가

[탄소배출권시장 인사이드 4] 왜 CER 가격은 항상 EUA 가격보다 낮은가
2013-01-28 10:59:01

EU-ETS가 운영된 이래로 CER가격은 EUA가격보다 항상 낮은 상태에서 유지되어 왔다. 이러한 원인을 혹자는 CDM 프로젝트의 리스크로 인식하고 있으나 유통시장에서 이미 발행된 CER은 리스크가 없는 탄소배출권이 된다.

1/25/2013

탄소배출권가격 최저치로 폭락

탄소배출권가격 최저치로 폭락

2013-01-25 12:11:10

유럽연합(EU)이 지구온난화 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탄소 배출권 거래제도(ETS)'의 개혁 방안을 놓고 논란을 벌이는 가운데 유럽 탄소배출권 가격이 24일(현지시간) 사상 최저치로 폭락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1/24/2013

[글로벌 Up & Down] 탄소 배출권 가격 사상 최저치

[글로벌 Up & Down] 탄소 배출권 가격 사상 최저치
송현 조선비즈 기자
2013.01.22 22:19


EUA 값 1 메트릭톤당 4.95유로… 2008년 최고가서 86% 넘게 뚝

탄소 배출권 가격이 사상 최저 수준까지 고꾸라졌다. 배출권 거래가 활성화된 유럽의 경제 위기로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 탓으로 분석되고 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1/22/2013012202420.html

1/23/2013

중국, 2012년 탄소 감축목표 초과 달성했다

중국, 2012년 탄소 감축목표 초과 달성했다
기후변화행동연구소
2013-01-22

온실가스 배출 세계 1위 국가인 중국이 기후변화 대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ational Development and Reform Commission) 수 웨이(Su wei) 기후변화부장은 2012년 중국의 탄소집약도가 3.5% 이상 감소해 목표치를 초과달성했다고 말했다. 중국의 목표는 2011부터 2015년까지 탄소집약도를 17% 줄이는 것이다. 이는 연평균 약 3.5% 정도에 해당한다.

탄소배출권 가격 2년새 70% 급락

원자재동향

탄소배출권 가격 2년새 70% 급락

2013-01-23 02:31

유럽에서 탄소배출권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당 5유로 밑으로 떨어졌다. 경기 불황으로 배출권 수요가 줄어들고 있는 탓이다. 전문가들은 배출권 거래 시장이 붕괴될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내놓고 있다.

1/21/2013

[탄소배출권시장 인사이드 3] CDM 프로젝트 시장분석

[탄소배출권시장 인사이드 3] CDM 프로젝트 시장분석
2013.01.21 19:43:03

CDM 시장은 경기요인 보다는 CDM 프로젝트를 통한 CER 발행실적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2기 운영기간 동안 CER 발행 급증은 CER 가격급락을 초래했다. CDM사업을 통해 얻게 되는 CER과 JI사업을 통해 얻게 되는 ERU는 EU지역에서 일정부분 연계되어 운영된다.

1/14/2013

[탄소배출권시장 인사이드2] EU 탄소배출권 시장현황과 2013년 전망

[탄소배출권시장 인사이드2] EU 탄소배출권 시장현황과 2013년 전망
2013.01.14 13:42:31

지난 2012년 11월 유럽에너지거래소(European Energy Exchange)에서 거래된 탄소배출권의 거래량은 6230만톤이다. 2011년 11월 910만톤과 비교하면 6.84배 증가한 규모이다.

1/07/2013

[탄소배출권시장 인사이드 1] 유럽 탄소배출권시장전망 (EU-ETS 3기)

[탄소배출권시장 인사이드 1] 유럽 탄소배출권시장전망 (EU-ETS 3기)
2013.01.07 14:39:03

최근 들어 탄소배출권시장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2015년 탄소배출권거래제도의 시행을 앞둔 상황에서 탄소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한 시점이다.

10/04/2012

"탄소배출권 시장 붕괴 임박" 유럽 위기로 공급 넘치지만 수요 없어

"탄소배출권 시장 붕괴 임박" 유럽 위기로 공급 넘치지만 수요 없어

2012-10-04 03:08

파이낸셜타임스(FT)는 3일 “글로벌 탄소배출권 시장의 붕괴가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세계 최대 탄소배출권 시장인 유럽기후거래소에서 거래가 급격히 위축되고 있기 때문이다.

9/16/2012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탄소배출권 거래시장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탄소배출권 거래시장

탄소배출권 거래시장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자는 교토협약 아래 야심차게 탄생했습니다. 그덕에 지난 7년간 총 10억 톤의 탄소 배출, 4조 원의 기후변화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UN 담당부서의 평가는 한마디로 “총제적 난국”입니다. 탄소배출권 거래시장의 취지는 후진국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하는 만큼 ‘탄소배출권’을 얻고, 선진국 기업들은 거래시장에서 후진국의 ‘탄소배출권’을 사들여 교토협약이 제시한 탄소배출 한도를 맞추는 겁니다. 그런데 공급이 수요를 크게 압도하다 보니 가격이 폭락해 원래의 취지가 무색해졌습니다.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나라 미국은 의회에서 교토의정서를 비준하지 않아 아예 탄소배출권 시장에서 발을 빼고 있고, 중국과 인도는 감축 의무가 없는 후진국으로 분류돼 있습니다. 유럽 국가들이 지금껏 그나마 수요를 맞춰주고 있었는데, 경제위기로 산업시설이 타격을 받자 온실가스를 배출할 일 자체가 없어져 수요가 더욱 줄고 가격은 1/4로 폭락한 겁니다. 탄소배출권을 둘러싼 각국의 근본적인 타협이 새로 도출되지 않고서는 문제가 해결되기 어려워 보입니다. (Economist)

Complete Disaster in the Making

6/05/2012

[탄소배출권 시장 전망은?] 가격결정 요인 2

[탄소배출권 시장 전망은?] 가격결정 요인 2

2012-06-05 14:58

‘탄소배출권거래제’는 온실가스 배출 권리를 사고 팔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온실가스 중 배출량이 가장 많은 이산화탄소에 의해 탄소배출권거래제라고 이름 붙여졌다. 각 나라가 부여받은 할당량 미만으로 온실가스를 배출할 경우 여유분을 다른 국가에 팔 수 있고, 이 반대로 배출 할당량을 초과하면 다른 국가에서 배출권을 사들일 수 있도록 한 것을 말한다. 온실가스 배출 할당량은 국가별로 부여되지만 탄소배출권 거래는 대부분 기업들 사이에서 이뤄진다. 우리나라에서도 오는 2015년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탄소배출권거래제’ 시행 여부가 최근 18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20605000729

5/13/2012

[issue!] 탄소 배출권 투자 아직은…

[issue!] 탄소 배출권 투자 아직은…
김남희 기자
2012.05.13 14:37

이달 초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가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녹색 산업이 다시 관심을 받고 있지만 투자자들의 반응은 시큰둥하다. 이미 몇 년 전 온실가스 배출권 시장의 성장을 내다보고 만들어진 펀드들은 수익은 커녕 원금 손실이 난 상태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3/2012051300430.html

4/30/2012

돈 된다던 탄소배출권 애물단지 전락

돈 된다던 탄소배출권 애물단지 전락
탄소배출권 가격폭락에 동양·한국운용 펀드 1년새 원금 반토막.."향후 전망도 불투명"
머니투데이 임상연 기자 | 2012.04.30 05:55

녹색성장 시대의 최고의 투자처로 꼽히던 탄소배출권이 그야말로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미국과 유럽의 재정위기로 탄소배출권 가격이 폭락하면서 관련 펀드가 1년새 원금의 절반이상을 까먹는 등 투자자들의 애간장을 태우고 있는 것.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2042821304670000&outlink=1

2/08/2012

중국, ‘탄소배출권 거래제’ 시범 실시

중국, ‘탄소배출권 거래제’ 시범 실시
2012년 02월 07일 (화)
글로벌뉴스팀 news@energykorea.co.kr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는 지난 1월 13일 ‘12차 5개년 계획기간 온실가스 배출 규제 업무방안’을 통해 베이징, 톄진, 상하이, 충칭, 후베이성, 광둥성, 선전시 등 7개 성(省)과 시에서 에서 시범적으로 탄소배출권 거래제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12/25/2011

유럽 탄소거래시장, 배출권 값 폭락 ‘최악의 해’

유럽 탄소거래시장, 배출권 값 폭락 ‘최악의 해’
최민영 기자 min@kyunghyang.com
2011-12-25 21:46:35

전 세계 탄소배출권의 97%가 거래되는 유럽연합(EU)의 탄소거래시장은 올해 최악의 시기를 맞았다. 온실가스를 배출할 권리를 상품화해 거래함으로써 기후변화 가속화를 둔화시키려는 시도가 올해 심각한 가격 폭락으로 타격을 입었다고 AFP통신이 25일 전했다.

8/24/2011

중국 탄소배출권거래제 도입 가시화

중국 탄소배출권거래제 도입 가시화
기후변화행동연구소
2011-08-23

최근 중국은 2015년까지 추진할 이산화탄소 감축 로드맵을 발표했다. 국가개발개혁위원회(NDRC)가 제시한 세부내용을 보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절대량(cap)’으로 제한하는 다수의 시범지역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는 추후 탄소배출권거래제의 점진적인 도입을 염두에 둔 조치로 해석되고 있다.

3/09/2010

"미래의 황금"… 탄소배출권 확보戰 불붙었다

"미래의 황금"… 탄소배출권 확보戰 불붙었다
조중식 기자 jscho@chosun.com
이성훈 기자 inout@chosun.com

2010.03.08 15:04
포스코·삼성전자등 국내기업 배출권 국제가격 뜀박질에 조림사업·신기술 선점경쟁…
2013년경엔 국내 거래 시작

우리나라에서 지구의 정반대편에 있는 우루과이 세로라르고(Cerro Largo)주. 수도 몬테비데오에서 북동쪽으로 340㎞쯤 떨어진 이곳에 1000㏊(약 300만평) 규모의 한국 땅이 있다. 포스코가 지난해 구입한 목초지이다. 2014년까지는 추가로 땅을 구입해 여의도 면적의 70배에 달하는 총 2만㏊(약 6000만평)를 확보할 예정이다. 포스코는 이곳에 높이가 100m 이상 자라는 유칼립투스라는 나무를 심고 있다. 1단계로 올 연말까지 1000㏊에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12/07/2009

[웰빙 포트폴리오] 동양종합금융증권 '탄소배출권특별자산투자신탁1호'

[웰빙 포트폴리오] 동양종합금융증권 '탄소배출권특별자산투자신탁1호'
탄소배출권 상승 따른 수익 추구

정영현기자 yhchung@sed.co.kr

동양종합금융증권은 온실가스를 배출할 수 있는 권리인 '탄소배출권'에 투자하는 탄소배출권펀드 '동양탄소배출권특별자산투자신탁1호(탄소배출권-파생형)'를 판매하고 있다.

지난 9월 21일에 출시된 이 상품은 국내 최초의 공모형 탄소배출권 투자펀드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stock/200912/e2009120716214387650.htm

7/22/2009

[수요기획]확대되는 탄소배출권시장

[수요기획]확대되는 탄소배출권시장
탄소시장, 녹색 날개를 달다
2009-07-22 오전 11:49:00

세계각국, 경기침체 회복전략으로 ‘저탄소녹색성장’ 선택
탄소배출권 가격 회복세 … 2010년 150조 시장 규모 예상

탄소배출권시장이 녹색 날개를 달았다.

교토의정서 체제가 발효된 2005년 이후 탄소시장은 눈부시게 그 규모를 확대해 나갔지만 최근에는 금융위기로 인해 위축됐던 것이 사실이다. 경제가 위축되면 탄소 배출량도 줄어들기 때문에 배출권을 거래해야 할 수요가 적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계 주요국이 경기침체 회복전략으로 ‘녹색성장’을 채택하면서 다시 탄소배출권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http://www.naeil.com/